한국의 국가브랜드 향상을 위해 베트남 등 개도국을 대상으로 경제 발전 경험 공유 사업이 추진된다. 또 해외 각국에서 온 주한 유학생 블로거를 선발, 온라인 한국 홍보 대사로 육성하고 자체적인 국가브랜드 지수도 11월까지 개발한다.
국가브랜드위원회(위원장 어윤대)는 22일 오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주재한 가운데 제2차 보고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에서 정부는 ▷국가브랜드 실체 개선 ▷이미지 제고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강화 ▷국가브랜드 관리 시스템의 체계화를 향후 국가브랜드 정책 추진의 3대 축으로 제시했다. 국제 사회에서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한국의 최대 해외 투자국인 베트남을 중점 지원국으로 선정, 거시 경제 발전 계획 등에 대해 포괄적 정책 컨설팅을 지원키로 했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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