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의료 인프라와 경북의 R&D를 조화시켜 대구경북이 세계적인 의료단지로 발전하도록 대구시와 힘을 모으겠습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첨단의료복합단지의 대구경북 유치는 550만 시도민이 상생의 협력으로 이뤄낸 값진 승리"라면서 "지역의 차별화된 강점을 확실하게 부각시키고 대구경북이 우리나라 의료산업의 백년대계를 책임질 중심기지로 확인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또 "세계적인 의료기업의 투자유치가 촉진되고 포항·경주의 우수한 연구개발 인프라와 구미의 IT산업, 안동·영주·영천의 한방바이오산업이 연계돼 시너지 효과가 창출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