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씨없는 거봉 포도 맛보세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 오수동 김해춘(45)씨의 농장에서 거봉 포도 수확이 한창이다. 김씨는 영천시 농업기술센터의 지도로 '톱 푸르트'(최고 품질의 과일)인 씨없는 거봉 포도를 생산해 1㎏당 7천~8천원에 출하하고 있으며, 28일과 29일 영천 금호강 둔치에서 열리는 '과일한마당' 축제 때 상품을 전시한다.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의 인턴사원 박영애(20·앞쪽)·김은옥(24)씨가 김씨 농장에서 잘익은 거봉 포도를 홍보하고 있다. 영천·민병곤기자min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