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도역에 생활문화관 마련…전통체험 열차 운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코레일 대구본부는 오는 12일부터 대구역과 청도역을 오가며 어린이들에게 전통체험의 기회를 주는 '기차타고 외갓집 가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최근 청도역 부지에 개관한 가칭 '외갓집'(청도역 전통생활문화관)에 기차를 타고 방문해 전통문화를 엿보고 각종 예절 교육과 보물찾기, 추억의 간식인 감자·고구마 먹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외갓집은 인근 동네 할머니가 상주하며 직접 안내를 맡고 청도 특산 농산물도 소개한다.

대구역에서 매일 오전 10시 40분에 출발하며 청도역까지 운임은 2천800원이다. 경부선 철도를 이용하면 언제든지 다른 역에서도 찾아갈 수 있지만 전통생활관 구경만 가능하다. 문의는 코레일 대구본부 053)940-2166. 대구역 053)425-3675. 청도역 054)373-9046.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