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동생 보살피며 유명한 무용수로 커가겠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자 보도 강하진씨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팀은 무용전공으로 서울의 유명 대학교에 합격했지만 등록금이 없어 가슴 졸이고 있는 강하진(가명·19·본지 9일자 8면 보도)양과 척추지방종이라는 희귀질환으로 걸음을 제대로 걷지 못하는 수진(가명·16)양 자매에게 1천622만8천원의 성금을 전달했습니다. 여기에는 뒤늦게 보내오신 이옥희씨 10만원, 배수희씨 1만원 등 11만원의 성금이 더해졌습니다. 강양은 "도와주신 분들의 마음을 생각해서라도 유명한 무용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며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동생이 힘들지 않게 보살피는 일도 소홀히 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해왔습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