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시품 보고 상상력 키우기 국립경주박물관, 프로개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립경주박물관(관장 이영훈)이 겨울방학 교육 프로그램으로 '박물관 전시품 이야기'를 매주 수요일 어린이박물관에서 열고 있다.

에듀케이터의 설명을 들으며 박물관의 전시품을 감상한 뒤, 전등갓에 그 내용을 표현하는 단계로 구성돼 있다. 전시품에서 받은 영감을 나만의 전시품 이야기로 만들어 발표하고, 전등갓의 문양으로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교 저학년을 대상으로 한다.

참가한 학생들은 하나의 전시품을 보고도 저마다 상상력을 보태 다른 전등갓을 만든다. 이 과정에서 풍성한 이야기의 힘을 확인하고, 창조력을 키우는 계기도 된다. 20일에는 미술관 전시품을 감상하고 전등갓을 만들며, 27일에는 안압지관 전시품을 감상하고 전등갓을 만든다.

참가 신청은 국립경주박물관 홈페이지(http://gyeongju.museum.go.kr/) '이달의 행사'(교육프로그램)에서 할 수 있다. 조두진기자 earf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