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지방산림청(이창재 청장) 영주국유림관리소 산하에 봉화 현동경영팀이 22일 발족했다.
효과적인 국유림 관리를 위해 발족한 현동경영팀은 봉화군 현동리에 사무실을 마련하고 앞으로 10년간 석포면 일대 산림 2만6천925ha를 집중 관리하게 된다.
또한 관내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과 함께 국립 청옥산자연휴양림도 관리할 계획이다.
올해는 특히 3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석포면 반야골 1천500ha에 걸쳐 숲가꾸기 사업을 실시해 목재 자급률을 높이는 한편 최근 관심이 높은 목재 팰릿 연료의 공급방안도 강구하게 된다.
박성호 현동경영팀장은 "국가 비전인 저탄소 녹색성장의 기틀을 마련하는데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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