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이현미씨 "생각만 하던 행복이 현실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 이웃사랑 제작팀은 어릴 때부터 심장에 난 구멍 때문에 약과 인공호흡기의 도움 없이는 잠시도 숨을 제대로 쉴 수 없는 이현미(가명·38·본지 1월 20일자 8면 보도)씨에게 2천87만5천360원을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메트라이프생명 서대구가족 일동 55만원 ▷국선도 두류수련원 3만1천원 ▷박종일 홍금진 서희돈 각 3만원 ▷장상헌 김달영 각 1만원 ▷'힘내세요'라는 이름으로 1만원 ▷우장산 5천원 등 70만6천원의 성금이 더해졌습니다.

현재 이현미씨는 심장과 폐에 물이 차 서울 세브란스 병원에서 이를 제거하기 위한 치료를 받고 있는 중입니다. 이씨는 "이렇게 많은 성금을 받게 될 줄 몰랐다. 늘 '지금 행복하다'고 말해왔는데 이렇게 행복한 일이 생겨 정말 감사 드린다"고 전해오셨습니다. 한윤조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