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임스 휴이시 감독, 네티즌 '가학수사대'에 사생활 정보 누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쇼트트랙 한국 대표팀과 끊질긴 악연을 이어오고 있는 제임스 휴이시 감독의 사생활 정보가 누출돼 포털들이 모니터링에 애를 먹고 있다.

업계 대표 포털 관계자는 휴이시 감독의 집주소, 경력 등의 정보가 '가학수사대'로 불리는 네티즌 수사대에 의해 커뮤니티 사이트를 중심으로 퍼지고 있다고 전했다.

커뮤니티 사이트와 포털은 모니터링를 강화하는 한편 개인정보가 검색되지 않도록 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