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라 나이틀리가 가슴성형 이유로 캐리비안의 해적 4편에 캐스팅 되지 못하고 키아라 나이틀리를 대신해 페넬로페 크루즈가 낙점됐다.
키이라 나이틀리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에 모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으나 최근 로브 마샬 감독이 4편 캐스팅과 관련해 "자연미인만을 캐스팅할 예정이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로브 마샬 감독은 캐스팅 조건으로 "170~172cm의 키에 몸무게 44~45킬로그램, 나이는 18세에서 25세가 될 것"이라고 말하며 "가슴 확대 수술을 한 여성은 안된다"고 말했다.
이같은 조건으로 인해 그동안 캐리비안 해적에 출연했단 키이라 나이틀 리가 퇴출되고 페넬로페 크루즈가 대신하게 됐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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