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미소, '얼짱 리틀맘' 16세 임신해 17세에 출산한 사연 공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8세 얼짱 리틀맘 박미소씨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한 박미소는 16세에 아기를 가지고 17세에 출산 현재 11개월된 아들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중학교 시절 원만하지 않던 교우관계로 가출을 한 후 임신 사실을 모르고 지냈고 임신 7개월 때 비로서 임신 사실을 알게 됐다고 말해 MC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그는 출산 하루 전 임신 사실을 부모님께 말해 깜짝 놀라게 했으며 출산후 아이를 입양 보내려 했지만 마음이 아파 그럴 수 없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흘렸다.

리틀맘 박미소씨의 사연은 25일 밤 12시 철퍼덕 하우스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