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는 세상의 모든 아들과 딸에게 28통의 편지를 보내고 있다. 부산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 두 아이의 아빠로 그는 '아빠는 언제나 너를 믿어!'라며 편지를 쓴다.
아빠가 아이에게 들려주는 6가지 말은 이것이다. 첫째, 노력이란 후회 없이 승부를 걸어보는 것이다. 둘째, 열린 마음을 가져야 다른 사람과 어울려 살아갈 수 있다. 셋째, 긍정적인 생각은 삶을 행복하게 해 준다. 넷째, 지혜는 삶을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 다섯째, 나 자신을 뛰어넘어야 밝게 웃을 수 있다. 여섯째, 꿈과 열정이 있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아빠의 편지를 마음을 열고 들어보면 그동안의 걱정도 고민도 불안감도 떨쳐질 것이다. 작가는 마지막으로 아이들에게 권한다. 아빠 곁에 가만히 다가가 "아빠, 사랑해요"라고 속삭이며 조용히 안아드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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