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2회 '대백 어린이 미술 공모전'에서 관음초등학교 5년 서채완(사진)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서군의 '스키 점프의 최고의 순간'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선전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을 기억하며 그려낸 5학년 어린이의 나이에 맞는 충실한 작품으로, 천진난만한 아동의 심리와 주제에 대한 정확한 표현 능력이 돋보이는 수작이라는 평이다.
서군은 이번 수상으로 대상 메달과 함께 대구광역시 교육감상 및 부상으로 3박 4일의 중국문화 탐방(보호자 1인 동반)의 특전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 시상식은 5월5일 대백프라자 프라임홀에서 개최되며 입상작 작품은 5월 5일부터 10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최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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