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어린이 미술 공모전 관음초교 서채완군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32회 '대백 어린이 미술 공모전'에서 관음초등학교 5년 서채완(사진)군이 대상을 차지했다.

서군의 '스키 점프의 최고의 순간'은 이번 동계올림픽에서 선전한 우리 국가대표 선수들을 기억하며 그려낸 5학년 어린이의 나이에 맞는 충실한 작품으로, 천진난만한 아동의 심리와 주제에 대한 정확한 표현 능력이 돋보이는 수작이라는 평이다.

서군은 이번 수상으로 대상 메달과 함께 대구광역시 교육감상 및 부상으로 3박 4일의 중국문화 탐방(보호자 1인 동반)의 특전이 수여된다. 이번 공모전 시상식은 5월5일 대백프라자 프라임홀에서 개최되며 입상작 작품은 5월 5일부터 10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에서 전시된다. 최세정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김민석 의원이 이재명 정부의 두 번째 여당 대표로 선출되었다. 김 대표는 1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최종 투표에서 5...
대구시는 민선 9기 출범 이후 6개월 넘게 경제부시장 자리가 공석인 상태이며, 주요 경제 관련 산하기관장 인선도 재공모로 인해 지연되고 있다...
서울 송파구의 한 5성급 호텔에서 탄창과 탄환이 발견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고, 대구에서는 가습기 살균제 참사 피해자연대가 고(故) 서영철...
이란군이 미군 사살 또는 생포에 대해 3만 달러의 포상금을 제시하며 미국을 압박하고 있으며, 이란과 미국 간의 종전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