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철든 유채꽃' 상주 외서천변 노란색 물결 장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황무지였던 상주시 외서면 외서천변에 노란 유채꽃이 활짝 피어 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다.
황무지였던 상주시 외서면 외서천변에 노란 유채꽃이 활짝 피어 봄의 정취를 더해주고 있다.

황무지였던 상주시 외서면 외서천변이 유채꽃 천지로 탈바꿈했다.

상주시 외서면(면장 채영준)은 외서천변을 개간, 제주도에 못지 않은 유채꽃밭(3천500㎡)으로 조성해 지역 명소가 됐다. 원래 이곳은 황무지로 버려진 땅이었으나 지난해 10월 면사무소 직원들과 희망근로사업 참여자들이 함께 하천변을 정비하고 유채 씨앗을 뿌렸다. 최근 유채꽃이 활짝 피어 지역 주민들이 기념사진을 찍는 등 명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채영준 외서면장은 "황량했던 하천변이 유채꽃밭으로 변하면서 주민들의 민심도 훈훈해졌다. 외서면을 방문하는 손님들도 칭찬을 많이 해줘 뿌듯하다"며 "외서면의 구석지고 버려진 자투리땅에도 꽃과 고구마 등을 심어 아름답고 실속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