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노동계 후보 10명 추대…한국노총 구미지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노총 구미지부 6·2지방선거 대책본부(본부장 서성묵)는 14일 10명의 친노동계 지방선거 후보를 추대키로 결정했다.

10명의 후보는 경상북도지사 김관용 후보를 비롯해 구미시장 남유진 후보, 구미시의원 가선거구 박세채 후보, 다선거구 박순이 후보, 라선거구 김익수'장세구 후보, 마선거구 허복'김상조 후보, 바선거구 김태근 후보, 사선거구 김영호 후보 등이다.

한국노총 구미지부(의장 김인배)는 "노총의 10대 정책공약의 수용과 확실한 실천의지를 갖고 노동자 가족들의 복지 향상과 권익보호, 노총의 정책추진 등을 위해 뛰어줄 수 있는 사람을 특정 정당과 상관없이 인물을 중심으로 결정했다"며"구미지역 20만 노동자 가족들의 적극적인 지원과 지지활동을 부탁한다"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