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성남초교는 18일 자매결연학교인 청각장애 특수교육기관 대구영화학교를 방문해 통합 수업을 함께 했다이 학교 3학년 1반 학생 25명과 대구영화학교 초등과정(1~6학년) 학생 20명이 학년별로 6개의 조를 이루어 청각장애우들의 언어인 기초적인 수화를 배우고 대구영화학교 학생들의 특별활동 사물놀이 수업에 함께 참여했다. 창의'인성교육시범학교 운영을 위해 실시된 이 행사는 학생들에게 청각장애를 가진 친구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우정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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