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화보] "대∼한민국" 붉은 함성에 황홀한 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으로 본 대구 거리응원

붉은 함성이 시작됐다. 남아공 월드컵 대한민국 대 그리스전이 열린 12일 오후 대구경북 곳곳에서 거리 응원전이 펼쳐졌다. 경북지역 22곳을 비롯해 대구시민운동장, 두류공원 야외음악당, 동성로 등 곳곳에 수십만 명의 시민들이 붉은 물결을 이뤘다.

이정수의 첫골에 시민들은 열광했다. 박지성의 쐐기골에 거리는 축제장으로 바뀌었다. 수십만 시민들은'열두번째 선수'로 모두 하나가 됐다. 태극전사를 향한 붉은 함성은 밤늦도록 메아리쳤다.

월드컵 16강 진출을 위한 귀중한 1승을 올린 이날, 뜨겁게 달아 오른 응원현장을 렌즈에 담았다.

김태형기자 thkim21@msnet.co.kr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성일권기자 sungi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