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제철고가 12, 13일 이틀간 대전에서 열린 제37회 중·고연맹 회장기 체조대회 남녀 고등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포철중은 이 대회 남중부 단체전에서 우승했다.
포철고 박수빈은 여고부 마루와 평균대, 개인종합에서 1위를 차지해 3관왕에 올랐다. 또 이주연은 여고부 평행봉에서 우승했고, 윤석준과 최대우, 강정운은 남고부 안마와 링, 마루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남중부에서는 포철중 문규용이 마루와 철봉, 개인종합에서 우승, 3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포철고 신기정 감독은 "체력이 뒷받침돼야 기술을 제대로 구사할 수 있기 때문에 체력 훈련에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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