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똥습녀 임지영, 민망한 개량한복 노출의상 입고 거리응원…네티즌 "보기 싫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똥습녀 임지영이 또다시 민망한 노출의상을 입고 거리응원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2010남아공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임지영은 속이 훤히 비치는 개량한복을 입고 어깨부분을 노출한 모습으로 거리응원을 했다.

특이한 모습에 집중되는 시선에 임지영은 다양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해가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겹다" "한복으로 저런 모습을 보이다니 나라망신이다" "월드컵때마다 무슨 행동이냐" "보기싫다" 며 똥습녀 임지영을 비난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