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습녀 임지영이 또다시 민망한 노출의상을 입고 거리응원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2010남아공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임지영은 속이 훤히 비치는 개량한복을 입고 어깨부분을 노출한 모습으로 거리응원을 했다.
특이한 모습에 집중되는 시선에 임지영은 다양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해가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겹다" "한복으로 저런 모습을 보이다니 나라망신이다" "월드컵때마다 무슨 행동이냐" "보기싫다" 며 똥습녀 임지영을 비난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