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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습녀 임지영, 민망한 개량한복 노출의상 입고 거리응원…네티즌 "보기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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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습녀 임지영이 또다시 민망한 노출의상을 입고 거리응원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2010남아공월드컵 한국과 나이지리아 경기를 응원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임지영은 속이 훤히 비치는 개량한복을 입고 어깨부분을 노출한 모습으로 거리응원을 했다.

특이한 모습에 집중되는 시선에 임지영은 다양한 모습으로 포즈를 취해가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겹다" "한복으로 저런 모습을 보이다니 나라망신이다" "월드컵때마다 무슨 행동이냐" "보기싫다" 며 똥습녀 임지영을 비난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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