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정지역 고령 덕곡 가야산 자락 대자연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긴다.'
고령 덕곡전원마을 분양사무소는 가야산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고령군 덕곡면 가륜리 1-6번지 일대 3만5천㎡ 부지에 중소기업 CEO를 위한 전용 주거단지 조성을 완료하고 분양에 들어갔다. 덕곡전원마을은 도로포장과 상'하수도 시설은 물론 단지 내 전기와 통신, 조경 공사를 완료하고 분양 즉시 건축이 가능하도록 모든 준비를 끝낸 상태.
이곳은 남대구IC에서 30분, 달성산업단지와 20분 거리, 고령읍과는 승용차로 10분 이내에 위치해 접근성이 뛰어나며, 폐쇄된 지 38년 만인 이달 12일 개방된 가야산 만물상 등산을 시작하는 가야산 국립공원 가천분소와는 10분 거리에 있다. 주위에는 가야산을 비롯해 대가야박물관, 왕릉전시관, 우륵박물관 등 고령 지역 역사유적과 성주 포천계곡, 합천 해인사 등도 위치해 있다.
분양 면적은 500~1천300㎡ 규모의 28가구이며, 분양 가격은 3.3㎡당 35만~45만원선. 선착순 분양하며 계약 즉시 건축이 가능하다. 문의 054)956-0460.
덕곡전원마을 분양사무소 측은 "이곳은 확 트인 조망권은 물론 성주 포천계곡, 해인사 등과 가깝고 특히 가야산의 사계절을 감상할 수 있는 곳"이라면서 "늘 긴장 속에 있는 중소기업 CEO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기기에 더없이 좋은 주거단지"라고 말했다.
고령.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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