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발생한 인천대교 버스 추락사고로 경북 경주대 교수 임찬호 교수 가족 5명 중 4명이 숨졌다.
임교수의 장남 성준 군은 경상을 입고 인하대 병원에서 치료 중이어서 주변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
경주대에 따르면 이 대학 컴퓨터멀티미디어공학부 임찬호(42) 교수와 아내 이현정(39)씨, 아들 송준군과 송훈군, 딸 송현양이 함께 사고 버스에 탑승했으며 이들 중 임교수 부부와 아들 송훈(7)군, 딸 송현(4)양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임 교수의 장남 성준(8)군은 경상을 입고 인하대 병원에서 치료 중이다.
경주에서 이 버스에 탑승한 임교수는 마이크로세서와 지능시스템 전공자이다.
뉴미디어본부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