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어린이책] ▨캡틴 쿠스토: 생명의 바다를 기록한 최초의 해저 탐험가/제니퍼 번 글/에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로 탄생 100주년을 맞은 자크 쿠스토는 프랑스에서 존경하는 사람 1위로 꼽힌다. 우리 눈에 보이지 않던 바다 속의 모습에 매료된 쿠스토는 수중 호흡기 '애퀼링'을 발명하여 물속에서도 숨을 쉴 수 있도록 했다. 수중 호흡기를 통해 인류 최초의 해저 탐험가가 된 쿠스토는 바다 속이 오염된 것을 알았고 후대에 물려줄 바다를 깨끗하게 보존하자고 열정을 쏟은 환경운동가로 생을 마감했다.

책과 영화, 다큐멘터리를 통해 바다를 알리며 꿈을 향해 도전했고 포기하지 않았기에 그가 가장 존경받는 인물이 되지 않았을까?

두 친구 필립, 디디와 함께 설립한 '쿠토스 혐회'는 현재 회원 수가 30만 명이 넘는 큰 단체로 성장해 우리가 깨끗한 지구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바다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