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정하씨 백운거사시 '하풍강범주'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37회 경북 서예'문인화대전

▲대상작
▲대상작 '하풍강범주'
▲주정하 씨
▲주정하 씨

한국미술협회 경북도지회(지회장 장진경)가 주최한 제37회 경상북도 서예'문인화대전에서 한문 부문 주정하(27) 씨의 백운거사시 '하풍강범주(河豊江泛舟)'가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한글 부문 윤정연 씨의 '단가'(송강의 시), 우수상에는 한글 부문 김정숙씨의 '농가월령가', 한문 부문 이경량 씨의 '영흥객좌', 김종철 씨의 '면한유'(백락천의 시), 서각 부문 안철준 씨의 '개심', 문인화 부문 지영숙 씨의 '묵매', 박명숙 씨의 '묵포도'가 차지했다. 초대 작가상에 한문 부문 권오택 씨의 판교 정섭선생의 글 '난득호도(難得糊塗)'가 선정됐다.

입상작 및 초대'추천작가 작품 전시회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에서 열리며 시상식은 27일 오후 3시 경주예술의전당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