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미술협회 경북도지회(지회장 장진경)가 주최한 제37회 경상북도 서예'문인화대전에서 한문 부문 주정하(27) 씨의 백운거사시 '하풍강범주(河豊江泛舟)'가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최우수상은 한글 부문 윤정연 씨의 '단가'(송강의 시), 우수상에는 한글 부문 김정숙씨의 '농가월령가', 한문 부문 이경량 씨의 '영흥객좌', 김종철 씨의 '면한유'(백락천의 시), 서각 부문 안철준 씨의 '개심', 문인화 부문 지영숙 씨의 '묵매', 박명숙 씨의 '묵포도'가 차지했다. 초대 작가상에 한문 부문 권오택 씨의 판교 정섭선생의 글 '난득호도(難得糊塗)'가 선정됐다.
입상작 및 초대'추천작가 작품 전시회는 27일부터 9월 2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 대전시실에서 열리며 시상식은 27일 오후 3시 경주예술의전당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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