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밀양연극촌 주말극장 다시 문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밀양연극촌이 하반기 주말극장의 문을 다시 연다. 이달 14일부터 시작한 판타지 뮤지컬 '한 여름 밤의 꿈'(셰익스피어 작, 이채경 각색, 남미정 연출)이 28, 29일과 9월 4일 우리동네극장에서 막을 올린다. 이어 로맨틱 코미디 '서툰사람들'(장진 작, 이윤주 연출)이 21, 22일 이틀간 브레히트극장의 무대에 오른다. 그리고 김천 전국가족연극제 자유경연에서 대상과 연출상을 수상한 동요뮤지컬 '푸른 하늘 은하수'(박현철 작, 남미정 연출)가 9월 5,12,19일 브레히트극장에서 관객들을 맞는다. 토요일은 오후 7시 30분, 일요일은 오후 4시에 막을 올린다. www.stt1986.com 055)355-2308.

이동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