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래기초과학 리더 양성' 포스텍 5명 뽑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교육과학기술부가 국내 대학원생들 가운데 기초과학 분야 우수 과학도를 조기 발굴해 미래의 노벨상 후보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래기초과학 핵심리더 양성사업'에 포스텍 학생 5명이 선발됐다.

총 20명을 선발한 이번 사업에서 포스텍은 생명과학과 김대겸·김주현·이수민 씨, 화학과 류재현 씨, 수학과 김민훈 씨 등 5명이 뽑혀 앞으로 최대 5년간 6천만원(석사과정은 4천만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 것은 물론 국내외 최고 석학들의 멘토링 지원과 국내 여러 기관의 연구장비를 활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교과부는 24일 이번에 선정된 학생들에게 이공계 분야의 비전과 과학도의 미래상을 제시하기 위해 교과부 장관 명의의 펠로우 지정서를 수여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