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삼국유사 문화 콘텐츠 세미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삼국유사의 고장으로 알려진 군위군이 17일 오후 1시 영남이공대 예지관 강당에서 제2회 '삼국유사 문화 콘텐츠 세미나'를 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삼국유사 문화 콘텐츠 세미나는 '삼국유사 문화 콘텐츠의 세계화'를 주제로 삼국유사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고 군위군에서 추진 중인 삼국유사 가온누리의 성공을 위한 종합적 전략과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문화콘텐츠기술학회 이사이자 유플러스연구소 김원제 소장,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김용범 교수, 경희대 국문과 최혜실 교수가 '삼국유사 문화 콘텐츠의 세계화 가능성 진단' '삼국유사의 글로벌 콘텐츠 전략' '삼국유사 가온누리, 성공의 키워드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발표하며 유동환 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교수, 박규홍 경일대 교육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안승범 경희대 국문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참가해 질의응답에 나선다. 문의 011-545-1278.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