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유사의 고장으로 알려진 군위군이 17일 오후 1시 영남이공대 예지관 강당에서 제2회 '삼국유사 문화 콘텐츠 세미나'를 연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되는 삼국유사 문화 콘텐츠 세미나는 '삼국유사 문화 콘텐츠의 세계화'를 주제로 삼국유사의 가치와 매력을 알리고 군위군에서 추진 중인 삼국유사 가온누리의 성공을 위한 종합적 전략과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문화콘텐츠기술학회 이사이자 유플러스연구소 김원제 소장,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김용범 교수, 경희대 국문과 최혜실 교수가 '삼국유사 문화 콘텐츠의 세계화 가능성 진단' '삼국유사의 글로벌 콘텐츠 전략' '삼국유사 가온누리, 성공의 키워드는 무엇인가'를 주제로 발표하며 유동환 안동대 한국문화산업전문대학원 교수, 박규홍 경일대 교육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안승범 경희대 국문학과 교수가 토론자로 참가해 질의응답에 나선다. 문의 011-545-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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