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낙동강살리기' 공사 삼환기업, 경북도지사 표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낙동강살리기 25공구 현장을 맡고 있는 삼환기업(사장 허종)이 지역 협력업체와의 상생경영과 무재해 및 무민원의 공로를 인정받아 29일 경상북도지사 표창을 받았다.

삼환기업의 이번 수상은 경북 내 낙동강살리기 공사에 참여하고 있는 8개 턴키 건설업체 중 지역경제 활성화와 무재해, 무민원 등 현장운영에 있어 가장 모범적이고 탁월한 성과를 거두었기 때문이다.

삼환기업의 25공구 현장은 공사 초기부터 경북 및 대구지역 건설사를 하도급사로 적극 활용하면서 지역 업체 하도급 공사물량이 전체 물량의 절반을 웃돌고 있다는 것.

또 낙동강살리기 8개 현장 중 유일하게 50만 시간 무재해를 실현했으며, 8.7㎞의 공사 현장이 위치하고 있는 칠곡군과 구미시에 공사 관련 민원이 한 건도 없었다. 김교영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