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당초등학교는 이달 28일까지 학습부진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겨울방학 '열공(烈工) 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열공 캠프는 3일부터 14일까지는 출석 수업으로 진행하고, 17일부터 28일까지 가정에서 학부모와 함께 공부하고 교사와는 전화 및 이메일로 학습하게 된다. 학교 측은 학생들의 학습 능력에 따라 교재를 제작하는 등 개인별 맞춤형 학습 지도를 실시할 예정이다.
학교 측은 "방학 중 운영하는 열공 캠프는 학습에 소흘해지기 쉬운 방학 기간을 활용해 학생들의 학습 부진을 해소하는 디딤돌 역할을 하고 있어 학생 및 학부모들의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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