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봉(57) 신임 고령경찰서장은 "선진 일류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법질서 확립을 우선 목표로 삼아 기본에 충실하면서 현장에 강한 경찰조직을 만들고, 지역실정에 맞는 폭넓은 여론수렴과 친서민 치안정책을 펼쳐 공감받는 경찰활동을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주 서장은 울진 출신으로 경기 수성고와 서울 강남대학 법학과를 졸업, 지난 1977년 순경으로 경찰에 투신한 후 경기청 수원중부경찰서 동문지구대장과 경기청 제3부 정보5계장 등을 역임했으며, 기획·정보능력이 탁월해 조직 내에서는 정보통으로 정평이 나 있다.
고령·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