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전 대구경북지사, "순간전력수요 최고치 경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대 순간 전력 수요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14일 오전 8시 대구경북의 최대 순간 전력 수요는 829만 9천㎾로 지난 달 17일 825만㎾ 기록을 깼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전력 사용량을 줄여달라"는 대국민담화를 내놓은 직후 나온 기록이다. 잇따라 경신되는 최대 순간 전력 수요는 지난 달 13일에도 809만 2천㎾였던 사상최고치도 불과 나흘만에 깨진 바 있다.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사는 "경기회복에 따른 산업용 전력의 소비증가와 함께 이상 한파가 이어지면서 난방부하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아직 전력 수급에 큰 차질은 없다"고 밝혔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