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전 대구경북지사, "순간전력수요 최고치 경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대 순간 전력 수요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14일 오전 8시 대구경북의 최대 순간 전력 수요는 829만 9천㎾로 지난 달 17일 825만㎾ 기록을 깼다.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이 "전력 사용량을 줄여달라"는 대국민담화를 내놓은 직후 나온 기록이다. 잇따라 경신되는 최대 순간 전력 수요는 지난 달 13일에도 809만 2천㎾였던 사상최고치도 불과 나흘만에 깨진 바 있다.

한국전력 대구경북지사는 "경기회복에 따른 산업용 전력의 소비증가와 함께 이상 한파가 이어지면서 난방부하가 급증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러나 아직 전력 수급에 큰 차질은 없다"고 밝혔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