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는 21일 구미 봉곡동에서 임인배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을 비롯해 김성조 한나라당 국회의원(구미갑), 남유진 구미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칠곡지사 신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구미칠곡지사는 15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부지 517.2㎡에 연면적 1천181㎡ 규모의 지상 4층 건물이다. 구미 및 칠곡지역 전기재난예방과 전기안전기술 개발, 전기설비에 대한 검사 및 점검 등의 업무를 맡는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임인배 사장은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올 연말까지 자가 사옥 확보율을 57%까지 높여 안전한 전기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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