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설 명절을 전후해 오는 28일부터 내달 11일까지 귀금속과 통장, 유가증권 등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는 대여금고 무료이용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본점 영업부를 비롯해 34개 영업점에서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희망자는신분증과 도장을 가지고 해당 영업점을 찾으면 된다.
대구은행은 또 동대구역 광장에서 오는 31일부터 내달 2일까지 이동은행을 운영하고 설 연휴 첫날인 내달 2일에는 본점 영업부와 광장지점, 교동시장지점, 월배 영업부, 칠곡지점 등 5개 영업점의 문을 연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설 연휴에도 인터넷 뱅킹과 폰뱅킹, 365 코너는 정상 운영된다"고 말했다.
김태진기자 jin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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