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에피톤 프로젝트' 대구 콘서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에피톤 프로젝트'의 전국 투어 콘서트 '유실물보관소 OPUS.2'가 29일 오후 3, 7시 두 차례 영남대 천마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에피톤 프로젝트'는 015B, 토이(Toy), 윤상의 계보를 잇는 작곡가 차세정의 솔로 프로젝트로 EP앨범 '긴 여행의 시작'과 정규 1집 앨범 '유실물보관소'(2010년 작)로 각각 2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올리며 한국 대중 음악계의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에피톤 프로젝트의 '유실물보관소' 콘서트는 앨범 유실물보관소 발매 이래 현재까지 총 5회의 공연 모두 매진 기록을 세우며 공연계의 흥행 수표로 자리매김했다.

잃어버린 감성을 되찾을 수 있었다는 음악팬들의 호평이 이어지면서 단 한 번의 방송 출연 없이 연일 매진 행진을 이끌어가고 있는 것. 특히 그의 노래 '나는 그 사람이 아프다'(Feat. 타루)와 '그대는 어디에'(Feat. 한희정)가 지난해 MBC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과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의 이별 장면에서 배경음악으로 수록되면서 누리꾼과 음악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