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2011나눔캠페인'마지막 날인 31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설치한 대구지역 사랑의 온도탑이 76.3도를 가리키고 있다. 목표치 32억원의 76.3%인 24억4천451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모금금액 31억2천만(99%)과 비교하면 80% 수준이다. 전국 16개시·도 중 14위. 대구사회복지모금회 관계자는 "지난해 공금 유용 등 내부 비리로 인해 기부금이 줄어 사랑의 온도탑이 내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채근기자 minch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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