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현(44) 신임 구룡포 읍민도서관 운영위원회장은 "1만여 권의 장서를 활용해 열람실 운영을 활성화시키고 범읍민 책읽기 운동을 벌여 나가겠다"며 "특히 구룡포 일원에 남아있는 말목장성, 봉수대 등 문화유적을 지역의 청소년들에게 알리기 위해 향토순례 행사를 펼쳐 청소년들에게 유익한 도서관이 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구룡포 출신인 윤 위원회장은 구룡포종고를 졸업, 동국대 불교학과를 중퇴했으며 현재 진성전자 대표를 맡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