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DGFEZ·청장 박인철)은 제조업 분야 최대 투자국인 일본과 세계 투자시장의 큰 손으로 부상하고 있는 중국 기업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에 들어간다.
16일부터 일본 가와사키에서 개최되는 '국제환경기술전 2011'에 DGFEZ 홍보관을 설치하고 참가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환경 설명회를 개최하는 한편 첨단부품소재 분야 타겟기업을 대상으로 15일(후쿠오카), 18일(도쿄) 이틀간 별도의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
또 23~26일 중국 베이징과 톈진 지역 전기자동차 및 고급자전거 기업을 방문해 투자의향을 타진하고, 구체적인 유치협상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신경섭 투자유치본부장은 "올해 일본 6회, 중국 5회 정도 현지 투자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라며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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