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이달 28일까지 미소친절 실천과 홍보대사 역할을 할 '미소친절 시민모니터단'을 모집한다.
시민모니터단은 관공서 등을 대상으로 미소친절 모니터링, 친절운동 아이디어 제공, 불합리한 행정 사례 및 제도 발굴·제안, 시정발전을 위한 시책 제안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지원 자격은 시정발전과 자원봉사에 관심이 많은 20세 이상 시민으로 대구시 시민봉사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시민모니터 가운데 우수한 활동을 한 사람을 선발해 표창을 하고 우수 제안은 중앙우수제안심사위원회 추천과 시 축제에 초청하는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대구시 홈페이지(http://www.daegu.or.kr)나 대구시 시민봉사과(053-803-3023).
이춘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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