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욘세 피부색 백인화 … 팬들 "미백 때문인지 백반증인지 궁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비욘세 피부색 백인화 … 팬들 "미백 때문인지 백반증인지 궁금"

인기 팝 가소 비욘세의 피부색이 점점 백인화 되어 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와 팬들의 우려를 사고 있다.

영국의 '데일리메일'은 17일자 기사를 통해 비욘새의 피부가 백색으로 변해가고 있다는 주장을 제기하며 2008년과 2011년 비욘세의 사진을 비교 공개 했다.

'데일리메일'은 "비욘세 가족의 혈통으로 볼때 그녀는 백인 될 수 없다"며 "그럼에도 점차적으로 백인화 되어 가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팬들은 "비욘새의 매력은 흑색 피부다" "마이클잭슨과 같은 병은 아니길 바란다" "미백에 너무 신경 쓴거 아닌가" 하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