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 경북 신청사 입찰 대우건설 1순위 받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으로 이전하는 '경상북도 청사 및 도의회 청사 건립공사' 일괄입찰 기본설계 평가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움'이 1순위로 나타났다. 이전 도청사 시공사는 (기본)설계 평가 70%, (입찰)가격 평가 30%를 통해 다음 주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경상북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18일 대우건설 컨소시움, 포스코건설 컨소시움, 현대건설 컨소시움 등 3개 컨소시움이 제출한 기본설계서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움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시공사가 선정되면 5개월가량의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8월부터 사업비 2천700억여원을 투입해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일대 24만5천㎡ 터에 경북도청사 및 의회청사 건립공사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