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으로 이전하는 '경상북도 청사 및 도의회 청사 건립공사' 일괄입찰 기본설계 평가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움'이 1순위로 나타났다. 이전 도청사 시공사는 (기본)설계 평가 70%, (입찰)가격 평가 30%를 통해 다음 주중 최종 선정될 예정이다.
경상북도 지방건설기술심의위원회는 18일 대우건설 컨소시움, 포스코건설 컨소시움, 현대건설 컨소시움 등 3개 컨소시움이 제출한 기본설계서를 대상으로 평가한 결과 대우건설 컨소시움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다.
경북도는 시공사가 선정되면 5개월가량의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8월부터 사업비 2천700억여원을 투입해 안동시 풍천면 갈전리 일대 24만5천㎡ 터에 경북도청사 및 의회청사 건립공사에 본격 착수할 계획이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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