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동심 싣고 달리는 인형 버스…아이들 하하호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 청도를 누비는 이색 버스 한 대가 눈길을 끌고 있다. 버스 운전기사 손중기(55·금천면) 씨는 시내버스 내부에 슈퍼맨과 배트맨, 슈렉 등 캐릭터 인형 400여 개를 직접 달아 버스를 움직이는 문화 공간으로 꾸몄다. 손 씨는 "취미로 4년 전부터 '인형뽑기'로 생긴 인형을 하나둘씩 버스에 매달고 다니다 보니 어느새 이만큼 늘어났다"며 "승객들이 아주 좋아한다"고 말했다.

정운철기자 woon@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