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태암초교는 새 학기를 맞아 1학년 신입생들을 위해 선배들이 독서 도우미로 나서는 '책 언니' 활동(사진)을 펼치고 있다.
1학년 4개반과 4학년 4개반이 참여한 가운데 4학년들이 새내기들과 1대 1 결연을 맺고 '책 언니'가 돼 '책 동생'들의 독서활동을 돕고 있다. 휴식시간과 점심시간을 이용해 도서관 이용방법과 대출 안내, 그림책 읽어주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신입생들에게 힘이 돼 주고 있다.
태암초교 관계자는 "1학년 교실이 2층, 도서관이 3층에 있는데 책 언니들의 활동으로 안전사고도 예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선후배 간 정도 돈독해질 것"이라고 했다. 채정민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