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식 호식이두마리치킨 회장이 17일 서울 밀레니엄호텔에서 열린 중앙일보, 지식경제부 주관'2011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최 회장은 1999년 호식이두마리치킨을 설립,'의리경영''상생경영'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해 현재 500여 개의 체인망을 구축하고 있다.
또한 창조적 가격파괴 전략을 통해 국내 치킨업계의 판도를 바꾸고 유통시장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혁신기업인으로 알려져 있다.
2002년 국내 치킨업계 최초로 ISO 9001 품질경영인증을 시작으로 각종 우수기업 대상 및 품질대상 등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하림과 공동마케팅 협약을 체결했다.
김태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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