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나는 가수다 패러디 인기 … "김연우 출연도 못해보고 사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는 가수다 40년 후 패러디물 '눈길' … "김연우 출연도 못해보고 사망"

김건모의 재도전으로 논란이 되고 있는 MBC '나는 가수다'에 불만을 느낀 한 네티즌이 만든 '나는 가수다' 40년 후 패러디물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나는 가수다 40년 후'라는 제목의 게시물에는 '다음주 박정현 탈락, 박정현 재도전, 그 다음주 김범수 탈락, 김범수 재도전, 그 다음주 윤도현 탈락, 윤도현 재도전, 그 다음주 백지영 탈락, 백지영 재도전, 그 다음주 이소라 탈락, 이소라 재도전'이라며 이런 식으로 40년간 프로그램이 진행 될 것이라는 패러디물을 공개하며 원칙이 흐트러진 '나는 가수다'를 비판했다.

이어 40년 후 '나는 가수다'가 최장수 프로그램에 선정 되고 '김연우는 대기실에서 출연을 기다리다 사망' 이라고 정리 했다.

패러디물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잘 정리했다" "김연우 불쌍해서 어떡하나" "진정한 서바이벌을 기대했는데 안타까워졌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