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매일신문 영주 소백산마라톤 대회에 참가한 경북전문대학(총장 최재혁) 전문사관양성과 학생 125명이 참가 기념품으로 받은 쌀 250㎏을 지역 자선단체에 기부하기로 해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또 이 대학 물리치료학과 학생들도 대회 당일 스포츠 마사지실(사진)을 운영, 참가 선수들에게 물리치료와 스포츠 마사지 봉사 활동을 펼치게 된다.
최재혁 총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열기가 더해가는 마라톤 행사에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 거점대학으로서의 명성을 높이고 있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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