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보람 트위터 통해 합성사진에 불편한 심경 토로 … "이건 정말 아닌 듯"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보람 트위터 통해 합성사진에 불편한 심경 토로 … "이건 정말 아닌 듯"

백보람의 자신의 모습이 담긴 합성사진에 대한 불편한 마음을 트위터를 통해 털어놨다.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치즈 먹는 모습을 다른 XXX먹은 것 처럼 나쁘게 합성해서 인터넷에 올린분이 있다고 하네요. 처음엔 웃고 넘겼는데 너무 많이 듣고 연관 검색어까지 이상하게 떠서 봤더니 뜨악! 저 상처 받았습니다'라며 '하나 하나 따지며 살 순 없지만 이건 정말 아닌 듯" 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백보람은 "'가만 있자니 속상하고 어디에 어떻게 말해야 할 지도 모르겠고 해서 여기에다 남겨봅니다. 어찌해야 하나요? 또 가만히 웃어 넘겨야 하겠죠? 열심히 재미있게 녹화하는데 맥 빠지네요'라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문제의 사진은 한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것으로 백보람이 치즈를 먹는 장면을 다른 것으로 합성해 사진이 올라왔으며 합성물이 정교해 실제와 같은 느낌을 받을 정도다.

한편 네티즌들은 "백보람씨 신경쓰지 마세요" "악의적인 사진 합성은 좀 자제해야 할 듯" "연예인도 사람인데 적당히 해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