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납치 소동 … 태연 공연 중 한 남성에 끌려 나가 납치 소동
공연중 소녀시대의 태연이 한 남성팬에 의해 납치되는 소동이 발생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소녀시대가 '엔젤프라이스 뮤직 페스티벌' 2부에 출연해 '런 베딜 런'을 부르던 중 한 남성이 무대에 올라 태연의 손을 잡고 납치하듯 무대 아래로 끌고 가려했다.
이때 MC를 보고 있던 오정태가 이 남성을 붙잡았고 관계자들의 제지로 별다른 큰 문제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녀시대의 리더 태연은 뜻하지 않은 당황스러운 상황에서도 노래가 끝날때까지 노래와 안무를 소화해 프로정신을 선보였으나 이날 소녀시대의 무대는 예정된 시간보다 단축돼 급히 마무리 됐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이재명 vs 박근혜…6·3 지선, 전·현직 대통령 대리전 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