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mk 김현정, 백지영 후임으로 확정 … 18일 첫 녹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bmk 김현정, 백지영 후임으로 확정 … 18일 첫 녹화

김건모의 재도전 논란과 백지영의 하차로 논란이 되고 있는 MBC '나는가수다'에 백지영 후임으로 BMK가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BMK는 18일 오후 2시 녹화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며 기존 출연자들과 함께 가수로서의 역량을 뽐낼 예정이다.

BMK 김현정은 "겸손하게 임할 것"이라고 짧게 소감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나가수' 제작진은 기존의 탈락방식은 유지하지만 음악성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일부 수정했다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의 이란 비핵화 참여 요청을 거절했다는 주장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하며, 이란 관련 협...
대구백화점의 경영권 이전을 위한 최대주주 지분 거래 일정이 연기되며 최종 매각 무산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대구 상조기업 현대에스라이프...
40대 친모 A씨가 생후 이틀 된 신생아를 차량에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10년 만에 재판에 넘겨졌고, 검찰은 A씨가 범행 동기를 남편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참모인 나탈리 하프 백악관 보좌관이 중간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존 오소프 의원의 비판에 백악관이 강하게 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