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bmk 김현정, 백지영 후임으로 확정 … 18일 첫 녹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bmk 김현정, 백지영 후임으로 확정 … 18일 첫 녹화

김건모의 재도전 논란과 백지영의 하차로 논란이 되고 있는 MBC '나는가수다'에 백지영 후임으로 BMK가 낙점된 것으로 알려졌다.

BMK는 18일 오후 2시 녹화에 처음으로 참여하게 되며 기존 출연자들과 함께 가수로서의 역량을 뽐낼 예정이다.

BMK 김현정은 "겸손하게 임할 것"이라고 짧게 소감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나가수' 제작진은 기존의 탈락방식은 유지하지만 음악성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일부 수정했다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대구시장 후보는 21일 대구경북신공항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약속하며 공식 출정식을 열었다. 그는 대구 경제 회복과 청년 일...
삼성전자의 노사가 2026년 성과급 계약을 체결하며 반도체 부문 임직원들은 최대 6억원의 성과급을 받을 수 있게 되었고, 비메모리 부문 직원...
삼성전자 주주단체인 '대한민국 주주운동본부'가 임금협상 잠정 합의안을 위법으로 규정하며 법적 대응을 예고한 가운데, 스타벅스의 '탱크데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