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주교대구대교구 성유축성미사 열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천주교대구대교구 성유축성미사가 21일 오전 주교좌 성당인 계산상당에서 조환길 대주교와 교구사제단 공동집전으로 열렸다.

조환길 대주교와 사제단은 '그리스도를 위한 사랑과 교회 봉사를 위한 사랑으로 받아들인 사제직의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겠다'는 서품 당시 서약을 갱신했다.

미사 강론에서 조환길 대주교는 "사제는 교회 한 가운데 있을 뿐 아니라 맨 앞에 있는 사람이다"며 "사제가 어떻게 말하고 행동하느냐에 따라서 그 공동체의 운명이 달려있다"고 말했다.

※ ▶ 버튼을 클릭하면 동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조 대주교는 이날 미사에서는 교구와 각 성당에서 사용될 새로운 성유를 축성했다. 축성이란 가톨릭 교회에서 사람이나 물건을 성별(聖別)해서 하느님께 속하는 거룩한 것으로 만드는 것으로 성유의 축성 권한은 오직 주교에게 있다.

미사를 통해 축성된 성유는 각 교회로 분배되어 1년간 사용하게 된다.

글․영상취재 장성혁기자 jsh0529@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