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지아 드레스 해명 … 소속사 "이지아 드레스 서태지 아냐" 해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지아 드레스 해명 … 소속사 "이지아 드레스 서태지 아냐" 해명

서태지와의 이혼 파문으로 네티즌들의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이지아가 드레스에 적힌 단어에 대한 해명을 내놨다.

이지아 소속사측 관계자는 "이지아에게 확인한 결과 해당 단어 'irresistible'는 '너무 매력적이어서 거부할 수 없는', '너무 유혹적인' 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서태지의 이름을 거꾸로 한 것이라는 주장은 옳지 않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지아는 지난 2007년 신인여우상을 받을 당시 'MBC 연기대상'에서 직접 디자인한 드레스를 입고 나왔으며 네티즌들은 이 드레스에 적힌 글자가 서태지의 이름이라 주장하며 의혹을 제기해 왔다.

이어 이지아 소속사 관계자는 "이지아의 과거에 대한 억측이 심해지고 있다"며 "언론의 과열보도랄 자제해 달라"는 부탁도 덧붙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