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예슬 뺑소니 논란 … 네티즌 "한예슬 뺑소니 논란 양쪽 다 잘못"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예슬 뺑소니 논란 … 네티즌 "한예슬 뺑소니 논란 양쪽 다 잘못"

배우 한예슬이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사실이 알려져 팬들 사이에 충격을 주고 있다.

KBS 2TV 새 드라마 '스파이 명월'에 주연으로 캐스팅 된 한예슬은 지난 2일 자신의 집 근처 주차장에서 실수로 사람을 친 후 사후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해 뺑소니 혐의로 입건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인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뺑소니 여부는 단정되지 않은 상태다.

한예슬의 소속사는 "뺑소니로 보도된 부분이 상당부분 사실과 다르다"며 "한예슬이 귀가 하던중 도 모씨와 사이드 밀러가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한 사실은 있지만 사이드 미러가 접히지도 않을 정도의 경미한 사고였다"고 해명했다.

사고 후 한예슬은 도 모씨에게 괜찮은지 확인 하는등 조치를 취했으며 매지저와의 통화에서도 원만한 합의를 이뤘던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도 모씨가 경찰에 뺑소니로 신고 했고 사실과는 다르게 뺑소니범으로 몰리게 됐다고 억울한 사정을 털어놨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